[금요저널] 세종시 시민안심보험의 자연재해 사망과 개 물림 사고에 대한 치료비 보상이 확대됐다. 세종시는 29일부터 시민안심보험 일부 보장 항목의 보상 한도 및 범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심보험은 세종시민이 각종 재난·사고 등으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 부상을 입
[금요저널] 세종시가 첨단 산업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 2곳으로부터 1,2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받았다. 시는 29일 시청 세종실에서 최민호 시장과 차세대 첨단기술을 보유한 에스지에스한국, 스마트이앤씨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금요저널] 세종시가 대한민국 대표 직업교육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 등과 협력해 외국인 특화 고숙련 기술인력 양성에 나선다. 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폴리텍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 설치, 외국인 기술인재 양성 및 취업 연계 등을 위한 시-한국폴리텍대학-세종
[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가 28일 연서면의 복숭아 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 및 교류회에 나섰다. 도농교류를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에는 세종시 여성 16명이 참석해 복숭아꽃 솎기를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여성 농업인과 간담회를 통해
[금요저널] 세종시 테니스 선수단 소속 이은지 선수가 최근 구미에서 열린 ‘2025년 구미오픈 테니스대회’ 단식경기에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전국에서 233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랭킹 10위 이은지 선
[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44개소를 대상으로 시민의 안전한 복지환경 조성과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안전점검 및 방역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방 △전기 △실내공기질 △시설물 안전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27일 일본 자민당 정보통신전략조사회 소속 국회의원단을 만나 균형발전과 스마트시티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앞서 최민호 시장은 지난 12∼15일 일본 출장 당시 진창수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와 오오카 토시타카 일본 중의원 의원과의
[금요저널] 세종시체육회는 지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남 목포 일원에서 열린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세종시선수단이 2019년 질서상 3위 이후 6년 만에 최고의 모범상인 질서상 2위를 수상하고 24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금요저널] 세종시가 시민 대상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생활체육지도자를 투입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에 나선다. 세종시보건소와 세종시체육회는 28일 시민 대상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생활체육지도자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세종시보건
[금요저널] 세종시가 28일 시청 4층 중회의실에서 공동체 관련 정책에 주민들의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5년 마을공동체 민관협의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부터 마을공동체 지원체계를 민간위탁 방식에서 시 직영으로 전환하면서 지역 내 다양한 공동
[금요저널] 세종시가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시민참여예산위원회의 위촉식을 개최했다. 2012년 시 출범과 함께 발족한 시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을 검토·확인하는 것을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예산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7기 위원들은 청년, 농업, 교
[금요저널] 세종시가 다음달 3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제103회 세종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꿈꾸는 아이들, 미래를 여는 세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 먹거리트럭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 주제 표어는 아동친화도
[금요저널] 음악 감상과 힐링 캠핑, 야경 투어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세종시의 낮과 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 첫 번째 밤마실 주간이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막을 내렸다.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린
[금요저널] 세종시 어진동이 오는 11월 30일까지 어진동 607번지 일원 한뜰마을 3단지에서 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지하터널에 ‘호수 위의 피아노’를 설치·운영한다. 주민제안사업으로 추진된 호수 위의 피아노는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심 속 소통과 감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