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복사꽃으로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연서면 일원을 순환하는 코스로 운영되는 “제20회 세종시 복사꽃 전국 마라톤대회”가 오늘 4월 13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세종시체육회가 주최·주관 하는 행사로 복사꽃이 필 무렵 봄의 정취를
[금요저널] 2025년 봄철 화재안전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새로운 화재 위험요인 발굴 및 선제적 관리를 위해 전국 화재예방업무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소방청은 6일과 7일 이틀간 충남 보령시에서 ‘전국 화재예방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
[금요저널] 세종시가 7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 이취임식과 신규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임기를 마친 제2기 소정면 주민자치회장에 감사장 전달, 7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제3기 신규위원 위촉, 주민자치연합회 제4기 김대곤
[금요저널] 세종시가 한솔동과 장군면 주민의 오랜 숙원사항이었던 생활악취 문제를 대폭 개선한다. 세종시는 올해부터 가람동에 위치한 폐기물연료화시설에서 고형연료 생산을 중단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생활폐기물 중 재활용 가능한 폐비닐 등을 선별한 뒤 건조·성형해
[금요저널] 세종시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달간 겨울천 안전사고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 306개소에서 우선 자체점검을 진행한
[금요저널] 세종시 도담동이 7일 도담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도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도담동 새마을회원, 도담동장, 세종시 새마을지부장·새마을협의회장·부녀회장·행정처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도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역 사랑 정신이 사회적 자본으로 뿌리내리고 이를 통해 온 시민이 함께 지역을 가꿔갈 것을 제안하며 올해 ‘세종사랑운동’ 추진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세종사랑운동의 구체적인 방안으로 지역 농산물과 제품을 우선 소비하려는
[금요저널] 세종시가 ‘세종사랑 운동’ 원년을 기념해 예체능 분야 전문가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6일 오후 3시 30분 시청 4층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시장과 홍보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세종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
[금요저널] 세종시 조치원 문화정원, 조치원 1927아트센터, 장욱진 생가 등 3곳이 세종시 우수건축자산으로 최초로 등록된다. 세종시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시 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이들 3곳을 우수건축자산에 선정·등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수건축자산은 역사·경관·
[금요저널] 세종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선제적인 민원서비스 기반 강화를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3
[금요저널] 세종시 소방본부는 지난 2월 2일 세종시의 한 찜질방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휴대용 보조배터리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화재는 충전 중이던 휴대용 보조배터리에서 발생한 화재로 찜질방 매트가 소실되는 등 약 80만원의 재산피해가
[금요저널] 전국 최초 장애인형 빙상장인 세종시 반다비 빙상장이 개장 한 달 반 만에 누적 이용객 2만명을 돌파했다. 5일 시에 따르면 반다비 빙상장 누적 이용객은 시범 운영을 시작한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 모두 2만 2,892명이다. 사계절
[금요저널] 여름철 큰 비가 내리면 물에 잠겨 피해를 입던 연동면 문주리와 연서면 봉암리 일대 농경지가 올해 배수개선사업에 착수한다. 세종시는 5일 연동면 문주유역과 연서면 봉암유역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배수개선사업 착수지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
[금요저널] 도담동 지역자율방재단이 지난 4일 내린 눈으로 인한 보행자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제설작업을 했다. 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강추위로 새벽에 내린 눈이 얼어 눈길 미끄럼 사고 등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제설작업을 더욱 꼼꼼히 진행했다. 특히 도담동 복합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