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3월부터 여민전 할인율을 현행 5%에서 7%로 확대한다. 다만, 개인당 구매 한도는 현행 월 50만원에서 월 40만원으로 조정되나, 할인율 확대로 인해 시민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월 최대 2만 8,000원으로 늘어난다. 이번 조치는 지역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국공립 세종나릿재어린이집에 ‘착한일터’ 2호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일터’는 5인 이상 직원이 함께 1년 이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약정하는 곳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착한일터’ 현판지원과 홍보·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27일 세종전통시장에서 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동승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체험은 소방차의 골든타임 내 재난현장 도착을 위해 소방활동에 방해되는 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고 최근 전통시장 화재 발생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산업단지 기반시설 및 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붕괴나 전도 등 안전사고 발생이 특히 우려되는 시기다. 시는 민간전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경주이씨 문헌공파 화수회로부터 초려 이유태 관련 유물 211점을 지난해 12월 인수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날 세종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우리 지역의 역사를 대표하는 초려 이유태의 유물 기증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증식에서
[금요저널]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이 대한체육회에서 시행하는 ‘지정스포츠클럽 대상 특화프로그램 및 전문선수반 지원’ 공모에 선정돼 총 1억 4,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스포츠클럽법 제9조에 따라 기초종목, 비인기 종목 육성과 연령·지역·성별 특성을 반영한
[금요저널] 앞으로 세종시 관내에서 운행되는 공유 개인이동장치의 최고속도가 시속 20㎞로 전격 하향 조정되고 사고 위험이 큰 구역에 대해 주차금지구역이 설정되는 등 공유 PM에 대한 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전동킥보드를 비롯한 공유 PM은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이동할
[금요저널] 세종남부경찰서에서는 ‘24. 2. 26, 19:00∼21:00까지 자율방범연합회원을 비롯한 생활안전연합회원, 모범운전자회원, 시민경찰학교 졸업 시민 등이 함께하는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120여명의 시민들이 한솔동,
[금요저널] 세종남부경찰서는 24년도 신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예방교육, 캠페인 등 관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제적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학교폭력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북부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 분점이 다음달 4일 문을 연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 분점을 전의면사무소 내에 신축 완료하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해 다음달 4일부터 정식 개소한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산업단지가 집중된 북부권 근로자와 기업주를 대상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북부권 산업단지 11개소를 중심으로 설문지 2종을 활용해 서면으로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이뤄진다. 설문조사 주요 항목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가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보건의료위기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의료 공백이 예상됨에 따라 응급의료공백 대응을 위한 119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 특히 인근 시도 환자로 인한 관내 병원의 응급실 쏠림현상 등이 우려되면서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현장과 지적도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봉암2리, 금호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장 경계와 지적도 경계를 일치시켜 지적불부합지와 맹지를 해소하고 토지 이용 가치 향상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국책사업이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두 번째 시민공청회’를 열고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국가 기본계획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