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의회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맞손을 잡고 대평동종합체육시설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과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은 5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를 위한
[금요저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됐던‘승하차 도우미’사업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재개했다고 5일 밝혔다.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승하차 도우미’는 세종시 전통시장을 경유하는 버스에 탑승해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하고 지난 2일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을 위한 위촉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공단은 공공행정에 대한 전문성, 사회적 신망, 청렴성이 높은 청렴시민감사관 3명을 위촉하고
[금요저널] 세종시문화재단은 지난 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공모한 ‘2022 예술경영대상’ 우수경영사례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총 100개 사례가 접수된 가운데 1차 14개 단체가 서류심사를 통과해, 그중 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은하수공원은 11월 30일 신흥사랑주택 실버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장례문화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진행되어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찾아가는 장례문화 홍보활동’은 그동안 세종시에서 거주중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종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장, 유관기관 기관장 및 실무자, 관련 공무원 등 60여명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지난 4일 세종동 원수산 엠티비공원 등에서 새롬동 자율방재단, 김현옥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사고 대비 산림지역 안전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세종동이 새롬동 관리지역으로 편입되면서 산불 발생위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대평 어울림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복지 특화사업인 반려식물키우기·행복을찍는사진관 등과 기부금 모금 활동 등을 담은 사진
[금요저널]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 문자체계, 사용방법이 담겨 있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직접 눈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의례본 금분사경 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는 5일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관내 기업인,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세종시 기업인의 날’을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세종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세종시 기업인의 날’은 관내 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
[금요저널] 세종을 행정수도를 넘어 기업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정책 방안으로 일과 여가가 어우러진 ‘워케이션’ 중심지로 육성해 일하기 좋은 젊은 도시로 만들자는 시민 제안이 나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5일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세종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효율적인 화학사고 대응을 위해 지난 1일 민간 전문지원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민간 전문 지원단은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화학사고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마련됐으며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근무하는 화학분야 전문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사업평가보고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정신건강 관련 유관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회원, 가족 등과 올해 추진한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을 소개하는 동시에 사업 추진에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가 소방청이 평가한 2022년 재난현장 구급대응훈련 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2019년 1위에 오른 이후 3년 만에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대응체계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