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호자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부모-자녀 간의 애착형성을 지원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열여섯 번째 문을 열었다. 시는 17일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치원읍 복컴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5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공동으로 ‘세종시립장욱진기념관 건립 관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연동면 출신이자, 한국근현대미술사의 신사실파 거장인 장욱진 화백의 생애와 예술관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시민 누구나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불법행위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는 소방시설의 폐쇄·차단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시민의 자발적인 신
[금요저널] 세종테크노파크는 홍익대학교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와 함께 지역 주력산업 육성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2년 세종 주력산업 비R&D 기업간담회’를 11월 16일에 개최했다. 세종테크노파크가 주관한 간담회에는 세종 주력산업 비R&D 지원기업 뿐만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오는 17일 시행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원활히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세종에서는 총 4,444명의 수험생이 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테크노파크는 14일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세종 2030 포럼’을 개최했다. 세종시 산업발전을 위한 지역산업 육성 주체 간 교류를 위해 시작된 ‘세종 2030 포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종테크노파크의 주관으로 개최됐고 세종시 관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에 따라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체육회 차원에서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충청권 4개 시도와 체육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국제대회 유치를 위한 열망과 의지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전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전의새마을지도자회, 전의새마을부녀회, 전의청년회, 전의라이온스클럽, 의용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과 고운동주민자치회가 오는 18일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2년도 고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고운동 북측 복컴 1층 체육관을 주무대로 1막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2막은 우금치극단의 ‘청아청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5일 연기면사무소에서 ‘연기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연기면새마을협의회는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 350포기를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저소득층 70여 가정에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연기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한부모가족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행복찬드림’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전에 선정한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찾아 정성가득 준비한 목살, 쌈채소, 파채, 쌈장 등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14일 정신재활시설 ‘한걸음’과 정신장애인 취업 활동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정신재활시설 ‘한걸음’은 정신질환자의 직업재활을 도와 고용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번 협약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사업소가 최근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스마트워터시티 세종사업소를 방문해 잔류염소 측정실험 등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견학은 무지개어린이집 원아 등 40여명이 참여해 수돗물생산과정 애니메이션 영상관람 및 홍보관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6일 ‘2022년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56명을 공개했다. 지방세 체납자 명단 공개 대상자는 ‘지방세징수법 제11조’에 의거해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다. 시는 ‘지방세심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