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과 연서면 주민자치회가 내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개설에 앞서 오는 20일까지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연서면은 주민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확대 개설할 계획으로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프로그램 선정위원회의
[금요저널] 세종라이온스클럽이 9일 조치원읍장실에서 아동청소년을 위한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은 관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공부하는 아동청소년 6명에게 각 50만원씩 전달됐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인 아이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장군면 일원의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9일 장군면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내 공중위생 향상을 위한 하수 배출 바로알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배수설비의 올바른 유지관리 방법을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하수배출 방법과
[금요저널]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김용태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정헌민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 기업협의회장을 비롯한 무역기업 관계자, 유공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 경과보고 정부 포상 전수·수출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희망드림 저금통’이 이웃사랑의 마음을 싣고 되돌아오고 있다. 소담동은 최근 글벗유치원이 희망드림 저금통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글벗유치원은 지난 10월에도 ‘아나바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세종부용화로타리클럽이 연말을 맞이해 8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날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제육볶음, 시금치나물, 계란말이, 멸치볶음, 부침개, 호박죽 등 손수 만든 밑반찬
[금요저널]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성인지적 관점에서 시에서 제작한 홍보물을 점검하고 개선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7월 제3기 70명으로 구성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금요저널] 세종시 마을공동체·사회적기업·청년들이 함께 모여 활동성과를 공유하며 청년의 미래를 살펴보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열린다. 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해밀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공동체 사업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관계망을 강화하는 ‘2022 세종 한지붕 세가
[금요저널] 모바일 앱 하나로 한층 더 슬기롭고 똑똑한 세종생활을 누릴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위치기반 스마트포털 ‘세종엔’ 앱 서비스를 8일부터 정식 출시했다. ‘세종엔’은 교통, 방범, 환경, 문화, 행정 등 86종의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가공해 시민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김종서 장군묘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문화유산교육프로그램이 문화재청 주관 ‘2022년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 평가’에서 우수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은 지역 문화유산을 주제로 아동·청소년들에게 특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7일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가 유니세프와 공동으
[금요저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2일 조치원청사 세종도시교통공사 본사에서 제 1회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ESG 경영 현황과 ESG 비전 및 슬로건 선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이날 ESG 전문가 3명을 자문위원으로 선임했다. 박양근 ESG 경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이 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제1기 해밀동 주민자치회 위원’ 11명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 대상은 해밀동에 거주하는 만20~59세 주민, 해밀동 각 기관·사업장 재직자, 해밀동에 거주하며 1년 이상 외국인등록이 되어 있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일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건강한 밥상, 보약김치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새롬동 관계자 등은 이날 관내 저소득 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