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 동구 문화플랫폼 야외 잔디마당에서 '함께육아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애지중지 우리아이 옷 만들기 공모전’ 시상식과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통해 출산·양육에 대한 가정과 사회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범일동 커넥트현대 3층에서 부산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특별판매전 '소셜 커넥트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조직 운영 사업의
[금요저널]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 내 '정보통신기술융합구역'에 입주할 기업을 오늘부터 11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역경제에 기여도가 높은 우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2021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에코델타시티 내 ‘부산시 기업유치 전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국내 투자유치 프로그램인 ‘2024년 글로벌 인바운드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벤처투자사와 세계적 인재, 해외 신생기업의 부산 유입과 투자를 촉진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해외 기업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케이씨씨 이지스 프로농구단의 홈 개막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홈 개막전은 케이씨씨 이지스 프로농구단이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이후 펼치는 정규시즌 개막 첫 경기로 당시 챔피언결정전에서 맞섰던 수원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10일 3차 워크숍을 마지막으로 ‘부산 수변관리 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의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시민계획단이 제시한 '수변 미래상'을 토대로 '수변관리 기본계획'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수변 공간을 시민들의 일상 공간과 도시발전의 새로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제105회 전국체전 폐회식에서 2025년 제106회 전국체전의 차기 개최지로서 대회기를 전달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폐회식은 오후 5시 30분부터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김광회 시 미래혁신부시장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대회기를 인
[금요저널]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폐기물 처리·배출업체를 대상으로 환경 관련 법령 위반행위를 기획수사한 결과, 폐기물 처리신고 미이행 업체 등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수사는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환경오염 사고를 사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은 ‘2026 국제금융센터세계연합 연차총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는 지난 10월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4년 연차총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글로벌 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 논의와 의결
[금요저널] 부산시는 제조업의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삼성전자와 함께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기초단계 구축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지자체와 연계해 추진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기초단계 구축사업’은 중소기업의 제조경쟁력을 향상하고자 시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관 일대에서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 도전을 지원하는 ‘2024년 부산 50+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 부산은행이 후원한다.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8~9월, 시는 상담회에 참가할 지역 중소기업 56개사를 모집했다. 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신규 판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광역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의 후보지 5곳의 설계이 지난 10일에 제출이 완료됐으며 8일에 시민들을 대상으로 500명 선착순 방청 신청을 받은 공개 발표회는 접수 시작 10분 만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발표회는 예정대로 오는 18일
[금요저널] 부산시 클래식부산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2024 부산발레시즌’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레시즌은 부산오페라하우스 성공 건립을 기원하고 발레 전문인력 육성, 발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클래식부산과 영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