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과 악취 없는 글로벌 허브 도시 조성을 위해 하수구 악취 전수조사와 악취지도 작성, 우선 준설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 생활악취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악취배출시설 외 하천·하수관로 등 공공수역과 민
[금요저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연구 개발된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을 통한 농업의 미래 성장 산업화를 위해 올해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수요자를 중심으로 총사업비 10억 2천만원을 투입해 총 3개 분야 16개 사업 40곳을 대상으로 추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늘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2025년 제1차 부산시 수출지원정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지역 총 9개 수출지원기관의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올해 수출지원
[금요저널]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설 성수식품 취급업소 160곳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11곳에서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선물용품 소비 증가에 따라 떡류, 튀김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대책은 산림 내 무속 행위, 달집태우기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정월대보름에 대비해 초동진화태세를 확립하고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금요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박형준 시장과 키시모토 슈헤이 와카야마현 지사, 야마시타 나오야 한일친선 와카야마현 의회 의원연맹 회장을 포함한 대표단이 만나 부산-와카야마현 간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와카
[금요저널]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역사관의 매력을 널리 전파할 사회관계망서비스 기자단 '2025년 부산근현대역사관과 친구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로 3개 분야에서 총 8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기자단은
[금요저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 시기를 앞두고 미세먼지, 산불 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와 연계한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시행되며 농
[금요저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2014년부터 6회 연속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의 수련원, 유스호스텔, 야영장을 대상으로 2년
[금요저널]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활동지원'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달려라, 부산' △'달밤에 체조, 부산', 2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올해 하반기에 신규사업
[금요저널]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노인일자리와 건강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보건·복지·의료 협력 기반으로 추진하는 노쇠 예방 노인일자리 사업 '하하 건강파트너'를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142명의 건강파트너들은 ‘하하 마을건강센터’에서 시민들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3월 4일까지 부산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구조, 사업체의 규모 및 경영 실태 등을 파악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통계조사로 1994년부터 통계청이
[금요저널] 박형준 시장은 오늘 오전 9시 50분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해 전기차 생산시설을 시찰하며 폴스타4 생산을 포함한 르노코리아의 미래차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국내 완성차 기업 최초로 내연기관 공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2월 12일까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단순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넘어 부산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하나로 창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