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지식재산센터와 29일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2025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식’을 공동 개최하고 지역 유망 중소기업 13개 사를 신규 선정했다.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수출 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금요저널] 대전시는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 6건, 8개 대학이 신청을 앞두고 있으며 혁신기획서 최종 점검을 통해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각 대학은 오는 5월 2일까지 예비지정 신청서를
[금요저널] 대전시가 총 1조 1천여억원 규모의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공구 분할 발주와 지역업체 우대 방침을 통해 자본과 인력의 지역 내 선순환을 유도하고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시는 트램 건설공
[금요저널] 대전시가 국내 최대 생명과학 학회인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와 손잡고 바이오산업과 기초 생명과학 연계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대전에서 5년간 열릴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연구 성과와 지역 산업 간 협력 기반을 본격 구축할 방침이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지역 연고 프로스포츠팀의 성과로 고취되는 대전 시민의 자긍심을 더욱 높이는 행정과 미래를 내다보는 혁신 계획을 주문했다. 하나시티즌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이날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한 이 시장은“하나시티즌과 한화이글스의 성적이 고공행
[금요저널]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 대전 원도심 내 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로 본격 이전을 앞두고 대전시가 대덕특구와 원도심을 연결하는 지역 혁신성장의 교두보 확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28일 시청 응접실에서 디스텝의 이전을 계기로 산학연 협력과 산업생태계 활성
[금요저널] 대전시농업기술센터가 28일 대전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를 선발하고 실질적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농수산대학교 김효철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금요저널] 대전시가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8일 시에 따르면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2025년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중대한 결함 없이 모든 차량이 무사 통과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 안전
[금요저널] 대전시는 4월 28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교육발전특구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지역 교육혁신을 위한 정책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실무자들과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했으며 대전시 교육발전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14일까지 대전광역시 ‘명장’을 모집한다. ‘명장’은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 혁신을 선도할 숙련기술자를 발굴·선정하는 제도로 기계설계, 금형, 소재개발 등을 포함한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직종별 1인, 총 3인
[금요저널] 대전시는 이륜자동차 안전검사 제도를 28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는 이륜자동차의 운행 안전성 확보와 환경오염 저감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관련 규정 정비에 따라 시행된다. 해당 제도는 2023년 9월 14일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202
[금요저널] 대전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수행대학 13개교를 최종 선정하고 고등교육 혁신과 지역 상생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총 655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지자체가 주도하는 새로운 대학 지원체계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대학 혁신을 통해 지역
[금요저널]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특별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in 대전’ 이 개막 한 달여 만에 역대 최단기간으로 누적 관람객 6만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미술관에 따르면 종전 기록인 2014년‘피카소와 천재화가들 특별전’보다 10일이나
[금요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4월 26일 오후 1시부터 한국구석기학회와 공동으로 ‘2025 한국구석기학회 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조사된 구석기 유적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계와 시민이 함께 선사시대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