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2024년 호우·홍수에 대비해 3대 하천 교량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실시한 수중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구교, 복수교 등 11개 교량에 대해 6월 이전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유등교 교각이 침하되어 통행이 금지되는 등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3월 28일부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및 온라인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한다. 이는 지난해 12월부터 시범운영 및 단계적 도입을 거쳐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는 것이다. 발급 대상은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만 17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이 오는 4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임시 휴관에 들어가지만, 시민들의 독서 활동과 문화 참여가 중단되지 않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리모델링은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13개 공동과제를 논의하고 민생 중심의 실행 행정을 강조하며 실행력 있는 시-구 협력을 약속했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대덕구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5개 자치구 구청장이 참석한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대전 시민의 배움·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교류 및 운영을 통해 시민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해 사회적 가치 증진과 지역 발
[금요저널] 대전시는 다음달 16일 개막하는 ‘2025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반적인 상황을 최종 검검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3월 27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행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3월 27일 2025년도 정기 재산 공개 대상자 총 98명의 재산 변동 내역을 전자관보 및 시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정기 재산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 변동사항을 2025년 2월
[금요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2025년 두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조선시대 혼례’를 3월 26일부터 5월 27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최근 대전시립박물관에 새롭게 기증된 유물인‘원삼’을 비롯해‘혼서지’, ‘사주단자’, ‘목기러기
[금요저널] 대전시 청년만남지원사업 연 In 대전 의 첫 번째 행사가 3월 26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3월 26일 오후 7시부터 대전 신세계 아트엔사이언스 엑스포 아쿠아리움에서 열렸으며 대전을 생활 기반으로 하는 직장인 및 개
[금요저널] 대전서부소방서는 26일 김화식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56명이 재난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원들은 최근 화재가 발생한
[금요저널] 대전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안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시의회의장, 국가정보원 지부장, 육군제
[금요저널]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7일 ‘2025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래 범죄 예방을 위한 ‘AI CCTV 학습 시스템 구축’과 정보 소외 계층을 위한 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 중인‘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을 오는 4월 28일까지 연장한다.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사업’ 공고일 기준 대전시 내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이며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첫대전시청사’의 원형복원사업 현장을 언론에 첫 공개 했다. 첫 대전시청사는 1937년 건축된 대전의 근대 건축물이지만,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면서 철거 위기에 처했었다. 이후 민선 8기에 들어 시가 적극적인 매입과 보존을 결정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