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22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시 지방시대 위원, 관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시대, 대전시민 의견을 듣다’를 개최했다. 이번 의견수렴은 지난해 수립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체계적 이행과 관리를 위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제58차 총회에 참석해 협의회 현안사항과 2024년도 중앙지방협력회의 상정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했으며 시도지사협의회의 주요 현안 사항을 보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2일 열린 1월 정기회의에서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021년 7월 정식 출범한 위원회는 그동안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분야에서 수요자 중심의 치안 서비스 제공 등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치안 시책 개발과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22일부터 이달 말까지 대전시 750여 단지 공동주택 관리소장 등을 대상으로 아파트 화재 예방 관계자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25일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로 2명이 사망하고 3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 등과 관련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설 명절 및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 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4월 9일까지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감찰에 들어간다. 시는 8개 반 38명으로 편성한 특별감찰반을 1월 16일부터 4월 9일까지 14주간 운영하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인 ‘꿈꾸리’를 마련한다.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꿈꾸리는‘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독서 영화감상, 또래
[금요저널] 대전광역시와 방위사업청은 1월 18일 대전광역시청에서 국방반도체 발전과 상호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업무협약 이전에도 대전광역시와 방위사업청은 방위사업청의 부분이전을 계기로 지난해 8월 국방 인공지능·반도체 발전 포럼, 12월 국방반
[금요저널] 대전119시민체험센터는 18일 개관 10년 만에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했다. 센터는 2014년 4월부터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이 위기 대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코스로 운영해 왔다. 30만 번째 입장객은 서구 복수동에 거주하는 송호정 씨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올해부터 새로운 주제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대한민국 기술교류 네트워킹의 대표 장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하는 시범사업으로 출범한 대전혁신기술교류회는 지난 한 해 대덕특구 출연연과 카이스트 등의 연구개
[금요저널] 대전시는 올해 3월 개원을 앞둔 서예진흥원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모한다. 대전시 서예진흥원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예진흥정책 추진을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설립되는 기관으로 서예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예 관련 연구 및 조사, 서예창작활동 지원 등의
[금요저널]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17일 대덕구 대화동에 있는 코스비전을 방문해 겨울철 산업단지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대형화재로 확대될 수 있는 산업단지 중 대상을 선별해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자율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축제 청사진을 담은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지난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민선 8기 복지 분야 대표 공약사업인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제4차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추진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대전형 임금체계 구축 자체 수당 개선 근로환경 개선 역량 강화 및 지위 향상
[금요저널] 대전시는‘보문산 케이블카 조성사업’민간제안서에 대한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계룡건설산업를 최종 선정했다. 지난해 최초 공모에 1개 업체가 참여했으나 전망타워 없이 케이블카 설치계획만 제안함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