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1월 9일부터 1월 31일까지 관내 농업인과 시민 1,200명을 대상으로‘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및 지역별 교육장에서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대전농업인 및 시민이라면 누
[금요저널] 대전시 특사경은 올 한해 민생을 침해하는 위해요소 근절을 위해 시민건강과 생활안전에 밀접한 8대 분야 중심으로 시기별 맞춤형 단속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8대 민생 분야는 식품, 원산지, 청소년, 공중위생, 축산물, 의약품, 환경, 부동산이며 작년에 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사지구 광장에 전시 중인 옛 보문산 케이블카를 보수해 2025년에 보문산 목조전망대 인근으로 이전 설치하고 포토존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옛 보문산 케이블카는 1968년 첫 운행 개시 후 37년간 대전시민의 추억이 깃든 문화·관광 자원이다. 20
[금요저널] 대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2024년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가 9일 14개 여성단체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 계룡스파텔 태극홀에서 개최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격려사에서 “대전이 고향인 우리의 아들, 딸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초일류 도시
[금요저널] 대전동부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황도윤 소방교가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조혈모세포 기증을 신청한 후 8년이 지난 2023년 10월에 유전자가 일치하는 수혜자가 나타났다는 연락을 받고 황도윤 소방교가 이를 수락함에 따라 건강 진
[금요저널] 대전시는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기관을 기존 1개에서 2개로 늘리고 마약류중독자 치료 보호비 지원 예산도 전년 대비 4배 증액하기로 했다.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기관은 마약류중독자의 치료 및 재활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해 제공함으로써 마약류중독자의 사회 복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4년 7월 6일부터 중앙로지하도상가를 시설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것과 관련해 시설 인계인수를 위한 사전 준비절차에 돌입했다. 중앙로지하도상가는 지난 1994년부터 현재까지 30여 년간 중앙로1번가운영위원회에서 관리·운영해 왔으나 올해 7월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8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시 공공건축물의 미래 유산화’를 강조했다. 수천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건축물은 물론 교량 하나도 단순히 짓기 위해 짓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유산’으로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주문이다. 이
[금요저널] 대전시 올해 첫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인 가수 김의영 씨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8일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홍보대사 김의영 씨는 제22회 제천박달가요제 대상 및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5위
[금요저널] 대전시는 4일 각 자치구 담당부서 유관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LP가스판매협회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앞으로 3개월간 합동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LP가스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긴급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12.24. 대덕구 오정동의
[금요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약처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 연구원은 안전한 식의약품 관리를 위해 시험·검사의 신뢰성을 강화하고 검사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억 2,27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총 1,484건의 기부로 이뤄져 목표액인 1억원을 초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금 모금액 상세를 살펴보면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는 6건으로 그중 500만원 기
[금요저널]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건전성 및 계획성 분야 우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현황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 후 우수단체에는 특별교부세 등 인센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주재한 신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전교도소 이전 대덕특구 K-켄달스퀘어 조성 등과 관련한 실질적 성과 주문을 화두에 올렸다. ‘사업 속도를 높이면 시민에게 100% 이익이 돌아간다’는 의지를 밝히며 올해 확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