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2022년 중앙행정기관 주요 평가에서 분야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탁월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업무 혁신 및 주요 평가에 보다 능동적인 대처를 위해 상수도 분야 3대 중앙평가에 대비한‘중점과제 대응 추진 TF팀’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30일 대전교통공사를 시작으로 취임 후 첫 공공기관 방문을 시작했다. 이번 공공기관 연두방문은 ‘일류 경제도시’도약의 원년을 맞아 시민을 위해 함께 뛰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8기 공공기관 첫 방문지로 교통공사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이전과 다른 획기적이고 내실 있는 국비사업 발굴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획기적인 국비사업 발굴은 도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이며 시민의 미래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요소”며 “대전만의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이 30일부터 대전교통공사를 시작으로 16개 공공기관 방문을 시작한다. 이번 기관방문은‘일류 경제도시’도약의 원년을 맞아 민선 8기 비전과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불위호성의 각오로 시민을 위해 함께 뛰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2023년 첫 번째‘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소장 중인 ‘쥐틀, 쥐덫’을 선정해 전시한다. ‘박물관 속 작은 전시’는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 내부에 있는 전시로 주요 기념일 행사와 관련된 유물 혹은 새롭게 기증·기탁받은 신수유물을 소개하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물휴지에 대한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메탄올 등 유해물질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마트, 생활용품점 등에서 인체 청결 목적으로 사용되어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금요저널] 대전시는 취업취약계층의 한시적 생계지원을 위한‘2023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필요사업과 유사 직접일자리사업과 차별화되는 단기사업 위주로 대상 사업을 선정했으며 정보화사업 공공서비스사업 환경정화사업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기질 개선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참여 신청을 오는 2월 6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 물질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질소가 적게 배출되는 친환경 보일러로 교
[금요저널] 대전시 동물보호사업소는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반려 관계 형성을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총 33회에 걸쳐 반려동물 양육 상담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증가하고 이와 관련한 시민들의 교육
[금요저널] 대전시가 대전시립정신병원 명칭을‘온마음병원’으로 변경한다. 대전시는 시립정신병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위해 시립정신병원의 새이름을 ‘온마음병원’으로 결정하고 명칭 변경을 위한 조례개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립정신병원 명칭 선정을 위한
[금요저널] 대전시는 축구 국가대표 황인범 선수가 설날인 21일 ‘고향사랑e음’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활약한 황인범 선수는 1996년생으로 대전 산하 유소년 축구팀이 있는 유성중, 충남기계공고를 졸업한 후
[금요저널] 대전봉사체험교실은 보훈오케스트라와 함께 25일 새해를 맞아 공직자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음악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대전시 공직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봉사단체에서 우리 공직자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
[금요저널] 대전시가 우수건축자산을 비롯한 한옥 건축 등의 보전·활용 및 조성을 위해‘우수건축자산 및 한옥 등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된 건축물과 이사동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등에 대한 공사 비용의 1/2 범위
[금요저널]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 1 단원창작 ‘New Wave in Daejeon’공연이 오는 2월 11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New Wave in Daejeon’공연은 시립무용단 단원들의 창작의 역량을 도출해 내 새로운 물결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