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올해 도로시설물 파손 및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적차량에 대한 2022년 단속을 마무리한 결과, 단속건수가 지난해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개 단속반과 1개 순찰반 총 10명으로 구성된 과적단속반을 운영해 230대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2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지자체 대상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7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음으로써 최근 세차례에 걸친 행안부의 각종 규제개혁 평가에서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총 8억 5,5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금요저널]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대전의 독립운동가와 활동을 주제로 한 특별전 ‘대전의 독립운동사’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1895년 을미사변으로 촉발된 을미의병의 시초라고 알려진 ‘유성의병’부터 청년, 학생, 농민, 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이 일제에 항거한 활동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 23일 시의회 1층 로비에서 지역 패션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전패션컬렉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패션컬렉션은 대전지역 6개 대학 패션학과 졸업생들과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중견 디자이너가 참여하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이 27일 대전의 한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동절기 개량백신 접종을 받았다. 대전시는 이장우 시장이 행정부시장, 경제과학부시장, 기획조정실장, 시민안전실장, 환경녹지국장, 철도광역교통본부장 등과 함께 시민들의 코로나19 백신접종 참여를 독려
[금요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12월 27일부터 어린이 체험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 도량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통 도량형을 주제로 길이·부피·무게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도량형은 길이·부피·무게를 재는 도구나 단위를 일컫는데 즉, 도
[금요저널] 대전시는 27일 안전신문고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찾아 신고한 하반기 안전신고 우수자 134명을 선정하고 포상금 1,355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안전신고 포상금은 대전시가 재난·안전관리 기여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신고 공로자를 포상하
[금요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겨울철로 수산물의 소비가 늘어나는 성수기를 맞아 횟집, 초밥 전문점, 오징어 · 낙지 · 아귀 등 수산물 취급 음식점에 대해 기획수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업소 3개소를 적발해 위반업소에 대해는 검찰 송치 등 형
[금요저널] 대전광역시는 2023년도 국비를 역대 최대인 4조 1,485억원 확보해, 국비 4조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확보액 3조 8,644억원 보다 2,841억원 증가한 규모로 시가 요구한 주요 사업 대부분이 반영됐다. 과학기술 R&D 분야, 문화
[금요저널] 지난 10월 개최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의 경제적파급효과가 714억원으로 나타났다.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조직위원회는 26일 대전세종연구원이 실시한 산업연관 분석 연구 용역 결과, 이번 총회 개최로 인한 경제적파급효과는 생산유발
[금요저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2022년도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기관 표창은 전국 13개 지자체가 수상했으며 대전시는 전국 광역시로는 유일하게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포상으로는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 27일 과학기술위원회를 개최해‘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수립 방향 및‘제6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대전시 5대 역점과제’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과학기술위원회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실현하기 위해 4대 핵심 전략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금요저널] 대전시는 소통협력공간 사업의 일환으로 낙후된 원도심의 자생적 창조역량을 강화하고 원도심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27일 오후 2시 동구 중동에 소재한 청춘다락 1층에서‘원도심 활성화 기획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전 내 원도심인 중
[금요저널] 대전시는 23일 시청 행복실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개인형 이동장치 증가에 따른 각종 안전 문제 및 민원 사항 발생에 따라 이를 해소하고 보행자와 PM 이용자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