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 생태하천과, 하천관리사업소 등 환경녹지국 직원들은 22일 오전 세계 물의 날을 갑천에서“새봄맞이 3대 하천 대청소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겨울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파손되거나 훼손된 하천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행사를 주관한 신용현 시 환
[금요저널] 대전시는 공동주택의 단지 내 갈등 및 분쟁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관리 및 입주민 주거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대전광역시 공동주택관리규약의 준칙’을 개정하고 22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공동주택관리법’일부개정 시행 사항과 국토교통부 개정 권고사항
[금요저널] 대전시가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로 취업 및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신용회복을 지원한다. 대전시는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로 신용유의정보가 등록된 청년들의 채무조정과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를 위한 신용회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대전시가 첨단드론 산업도시 육성을 위해 지역 드론산업 발전과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대전시는 지역 드론기업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등 지역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2023년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TJB대전방송과 공동주최로 2023 전통시리즈“국립창극단 판스타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을 3월 30부터 11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 첫 무대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중견 소리꾼 민은경의‘심청가’공연을 오는 3월 30일 오
[금요저널] 대전시는‘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산재예방 사업’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3년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은 범국민 안전문화의식 고취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사업주·노동자단체, 언론기관 및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 0시 축제’ 개최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 체계적인 교통통제 대책 마련을 위해 전문가, 유관 기관·단체 실무자 등 21명으로 구성된 교통대책협의회를 출범시켰다.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
[금요저널] 지역의 대표적인 연고산업인 안경렌즈 산업과 타올 산업의 첨단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대전시는‘산·학·관 추진체계와 직접판매 인프라를 활용한 대덕구 연고산업군의 첨단화 지원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의‘2023년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금요저널]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1차 선발대 240여명이 당초 계획한 일정대로 오는 6월 말 옛 마사회 건물에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는 방위사업청이 2023년 6월 말까지 일부 부서를 대전 서구 월평동 옛 마사회 건물로 이전하기 위한 리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2024년 국비 발굴 제2차 보고를 받고 강력한 실천력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먼저 이 시장은 “최근 160만평 규모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은 민선 8기 취임
[금요저널] 대전시가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의 비전과 정체성을 창의적으로 담아낸 캐치프레이즈를 4월 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관광도시 대전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대전 0시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
[금요저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뭄으로 인한 사전에 수돗물 단수를 예방하고 안전적 수질 확보를 위해 “2023년 대청호 가뭄 대비 상수원 확보 종합대책”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현재 남부지방에 극심한 가뭄으로 물 부족 어려
[금요저널] 대전시는 변화하는 인구문제에 대해 중앙·지방 정부 역할 모색과 인구문제 대응의 전 부서 간 통섭형 사무 협력을 위해 ‘제1차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자체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수립한 기본계획을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시행하며 인구학적
[금요저널] 대전시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가 젊고 생생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대전시는 민선 8기 시민참여와 소통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대전시 대표적인 정책제안 플랫폼인‘대전시소’를 대폭 개편·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소’는 시민이 제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