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충청권 중소·벤처기업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시장 개척을 위해 세종과 충남 3개시도와 공동으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에서 충청권 33개 업체가 참가하는‘2022 충청권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행사를 개최한다. 2
[금요저널] 대전시가 현대아울렛 화재 참사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대형화재 참사 예방에 나선다. 대전시 한선희 시민안전실장은 25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제기된 위험요인들을 검토하고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한 4대 분야 14개 추진과제로 구
[금요저널] 대전시에서는 오늘 10월 24일 보문산공원에 있는 옛 보문사 요사채에 대한 문화재 등록을 예고했다. 이 건물은 최근까지 보문사라는 사찰의 승방으로 사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인 1931년 대전의 재조일본인 쓰지 만타로가 지은 가족 별장이었다. ‘대전 보문산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4일 새내기 직원 16명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는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간담회로 경직된 조직문화 쇄신을 꾀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 시장은 소통의 시간을 통해 새내기 직원
[금요저널]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민방위대 창설 제4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이상래 시의회 의장, 이재경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직장 및 지역민방위대장, 여성민방위대원 등 29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1일 2022년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서구 도안베르디움아파트와 유성구 도안2블럭베르디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에게 인증패를 전달하고 수상을 축하했다. 이 시장은 “모범관리단지 선정은 입주민의 의사를 원만히 대변한 입주자대표회의와
[금요저널] 대전시는 20일 ‘대전시민이 생각하는 정신건강 향상, 자살 예방’을 주제로 더 오페라 컨벤션에서 시민공론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가 공동 주관해 진행했다. 대전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2 시리즈 기획 K-브런치 콘서트‘우·아·한’10월 무대가 26일 11시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지역의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금요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한 다양한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년 10월 유성구 상대동에서 개관한 대전시립박물관이 어느새 10년이 됐다. 이에 그 전신인 ‘대전향토사료관’부터 현재까지 박물관의 지난날을 돌아보는 회
[금요저널] 대전시는 현대아울렛 화재로 피해를 본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특례보증 지원한도는 물적피해 업체 2억원 이내, 영업손실 업체 5천만원 이내이며 1년간 무이자로 시행된다. 보증 수수료도 전액 대전시에서 부담한다. 지원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앞으로 3년간 대전관광공사를 이끌어갈 신임사장에 윤성국 전 금강일보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윤성국 신임사장은 대구 경원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를 졸업하고 한남대대학원 석사, 배재대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중도일보와 충청투데이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지난주 성공적으로 마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와 ‘대전 0시 뮤직페스티벌’을 위해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더 나은 행사의 발판으로 삼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나 13일 지역 내 주요 기관장에게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달라는 내용의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한문은 최근 글로벌 자재가격 상승과 고물가·고환율의 영향으로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움은 그 어느때 보다도 가중되고 있으며 지역내 건설공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송자대전판의 제작과정이 담긴 다량의 일제강점기 문서를 강원도 동해시에서 발견, 소장처인 동해문화원의 협조를 받아 문화재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송자대전판은 조선 정조 1789년 제작되었으나 일제강점기 일본군에 의해 소실됐다. 현재 대전시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