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식당과 협력해 관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택트 밑반찬 나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매주 1회 관내 독거노인 등 식사 취약계층 29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청암
[금요저널]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관내 90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자녀들이 타지에 거주해 왕래가 드물고 대부분의 시간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원은
[금요저널]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관내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사랑의 계란 나눔'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독거노인 가구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계란을 전달하고 정기적인 안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단순 식품 지원을 넘
[금요저널] 아산시 송악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강장1리 마을회관에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상담 마을케어'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송악면과 협약을 맺은 태성의원, 송악보건지소 등이 참여해 1:
[금요저널]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3월 19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우건설과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동우건설은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취약계
[금요저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고은EMC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전달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으로 홀몸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1인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금요저널] 아산시는온양민속박물관 소장 ‘갑주’ 와 ‘갑주함’ 이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승격 지정됐다고 밝혔다.2010년 7월 충청남도 민속문화유산 지정 이후 약 15년 만으로 유물의 역사성과 공예적 완성도를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것이다.이번 지정과 관련해 지난 17
[금요저널] 아산시가 천안시 시내버스 일부 노선 운행 중지에 대비해 오는 4월 1일부터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 운행한다.앞서 천안시는 아산 지역을 경유하는 일부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운행 효율성 제고 및 천안시 권역 내 노선 강화를 이유로 4월 1일부터 운행을 중지하기
[금요저널] 아산시는 19일 모나밸리 아레나홀에서 ‘기본사회 비전 선포 및 종합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이날 행사에는 17개 읍면동 주민대표와 유관 기관 단체 관계자, 정책자문위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성장을 나누고 기본을 채우는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6동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해 아산시 특수시책인 '깨깔산멋'을 조기 가동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읍내사거리 회전교차로 외암로 등 관내 주요 도로변 7곳에 비올라, 금어초, 팬지, 데이지 등 봄꽃 1만4500본을 식재해 거리 환경을 개선했
[금요저널] 아산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아산시 일자리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아산시 일자리위원회’는 민 관 학 협력을 통한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과 정책 고도화를 위해 설치된 자문 기구로 일자리 종합계획 및 세부 추진계획 수립, 일자리 창
[금요저널]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9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을 담아 찾아가요 도시락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새마을 어머니봉사단이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진행하는 정기 봉사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
[금요저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사랑의 일촌 맺기'사업을 추진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 후원금 및 사업 결과 보고 4월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또한 '사랑의 일촌 맺
[금요저널] 아산시는 단순히 ‘잘사는 도시’를 넘어 시민 개개인의 존엄한 삶을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기본사회’로의 전환을 선포했다.그 구체적 실행 방안으로 관내 주요 의료기관인 아산충무병원, 미래한국병원, 현대병원과 함께 ‘통합돌봄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