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일산서구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시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수도권 대기환경청 주관‘미세먼지 바로알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통장을 대상으로 대기환경 전문가를 초청해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탄현2동 탄현 근린공원에서 생태 숲 공원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꽃길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꽃길 조성사업에는 이종신 탄현2동장을 비롯해 관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자 및 현 고양시의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는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에 대한 현장 방문조사를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에 따라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원인자 부담 원칙하에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부과
[금요저널] 고양시 덕양구 능곡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능곡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능곡동 새마을부녀회는 계절마다 다양한 이웃돕기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6월 초 독거노인과 생활이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1동 시민안전지킴이는 지난 20일 회원 10명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장마철이 다가옴에 따라 빗물받이 근처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의 쓰레기 수거에 집중했다. 관내 식당이 모여 있는 지역에 담배꽁초와 쓰레
[금요저널] 6월 26일 마약퇴치의 날이 다가옴에 따라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소는 관내 교육기관과 주요기관에 홍보물을 배부하고 예방 교육 안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마약류 및 각종 약물 오남용 관련 각종 사건
[금요저널] 고양시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지난 20일 전화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일산동부경찰서와 함께 관내 경로당 10여 곳을 방문해 수사기관 및 금융기관 사칭 대출빙자 수수료 요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관교愛 이웃사랑 기금 모금을 위한 아동물품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어린이집에서 후원받은 아동 도서·장난감·식기류 등을 나눔 바자회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아파트경리실무사무원 양성과정’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아파트경리실무사무원 양성과정은 인천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함께사는인천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했다. 지난달부터 이달 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을 위해 특강을 운영한다. 장사래도서관 ‘명화와 함께하는 신기한 마술나라’, 숭의도서관 ‘시원한 여름 그림책 속으로 풍덩’ 등 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부터 학나래도서관 ‘도서 담은 토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해 10월부터 승학산 예비군 훈련장 방향 둘레길 일원에 3억원을 투입해 추진한 승학산 둘레길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둘레길 개선사업 구간은 관교신비마을아파트에서 승학산 예비군 훈련장까지 약 300m 구간으로 야간 경관조명 설치, 배수로
[금요저널] 광명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광명시 드림스타트에서 사례관리하는 저소득 및 취약계층 아동 37가정에 사랑의 여름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농가주부모임 경기도연합회광명시지회 소속 자원봉자들은 아동들의 균형 있는 영양섭취를 위해 직접 만든 열무김치 5kg 및
[금요저널]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20일 주민세환원마을사업으로 목감천 인근 차수벽에 벽화 채색을 완료했다. 주민총회를 통해서 주민 스스로 결정한 이번 사업은 17일부터 진행해 왔으며 주민자치회 위원과 많은 지역 주민들이 벽화 그리기 현장에 적극적으로 팔을 걷어붙이고
[금요저널] 광명6동 주민자치회는 20일 명문고등학교 후문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광명6동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세환원마을사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15일부터 추진되어 왔다. 명문고 후문 담벼락 부근 골목은 어둡고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들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