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는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저금리 융자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융자 지원을 위한 기금 예산액은 총 4억5000만원 규모로 업소 당 최소 2천만원에서부터 최대 2억원까지 연 1~2%의 저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3일 본격적인 하절기 폭염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교육 책임보험 소방안전관리 전기·가스안전관리 감염병 관리대책으로 위험 사항 여부를 조사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조치하고
[금요저널] 저녁 무렵 홍대축제거리를 가면 사람들이 모여 휴대 전화를 들고 연신 사진을 찍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이는 마포구가 지난 4월 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거리 공연 아티스트가 홍대축제거리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구는
[금요저널] 고양산업진흥원 은 고양시 콘텐츠기업의 마케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콘텐츠 전시회에 고양시 공동관을 구축하고 이에 참가할 기업을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공동관을 구축할 콘텐츠 전시회는 ‘콘텐츠 코리아 2022 & 아이러브캐릭터 라이선싱쇼’로 올해 11월
[금요저널]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고양문화창조허브에서 오는 23일까지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고양문화창조허브는 4인실·6인실로 구성된 입주공간과 사업자 등록에 필요한 주소지를 지원하는 가상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방송영상·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창업
[금요저널] 고양시가 동행정복지센터 주거복지 담당공무원 및 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양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2022년 찾아가는 교육 및 상담’에 선정되어 해당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기도 및 고양시의 주거복지
[금요저널]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고양시민을 위한 소설 쓰기 프로그램 ‘주말소설가’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지난 13일 신청을 받기 시작한지 1분도 되지 않아 신청이 마감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주말소설가’는 소설가가 되고
[금요저널]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지난 6월 11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가정의 달 기념행사인 제13회 모두가족어울림한마당 ‘우리가족, 걸을 고양~ 찍을 고양~’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날 일산호수공원 산책, 사진 미션 수행 미션사진 전시회 건강가정지원센터 홍보관
[금요저널] 고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독거노인 우울감 해소 및 활기찬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독거노인 원예치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독거노인의 신체 기능이 약화되고 우울감이 심해지는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고양시는 자체예산 1억여원을 투입
[금요저널] 고양시가 운영하는 청년 공간 청취다방이 지난 13일 국내 메타버스 분야 권위자인 경희대학교 김상균 교수를 초청해 고양시 청년을 대상으로 명사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청년의 미래 변화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고양시 관내 대학인 한국항공대학교와 협력해 추
[금요저널] 고양시가 고양페이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고 가맹점 업무를 수행하는 가맹점에 대해 ‘고양페이 가맹점 등록·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 완료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4월 20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행되어 전국적으로 오는
[금요저널] 코로나로 제한됐던 타이완과 홍콩의 방한 관광비자 발급이 이달 1일부터 재개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가 포스트코로나 방한관광 수요 선점을 위한 본격 시동을 걸었다. 공사는 타이완과 홍콩의 현지 통신사와 인터넷매체 언론인 10명을 초청, 이달 13일부터 8박9일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체계 운영에 대한 평가 결과‘적합’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제수준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 규정 총 134항목에 따라 식약처가 연구원의 조직과 인력, 시설 및 장비, 시험검사
[금요저널]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충청권 대회 유치를 지지하는 서명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대전·세종·충북·충남과 함께 전국적인 대회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100만 서명운동을 추진 중으로 본격적인 서명 접수를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