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천변공원에서 제5회 파파스쿨 ‘지구사랑 챌린지 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직장맘 엄마에게는 육아에서 벗어나 잠깐이라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장하고 아빠에게는 아빠들의 1순위 고민거리인 ‘자녀와 소통 그리고 노는 법
[금요저널] 전국장애인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3회 천안시장배 전국장애인배드민턴어울림대회’가 지난 18일 천안시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렸다.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스포넷이 후원한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베르디 레퀴엠’을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천안시립합창단 임한귀의 지휘를 통해 전쟁의 아픔과 이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애도와 희망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탈리아 대표 작곡가인
[금요저널] 천안시가 미래경제의 원동력이자 납세자인 청소년에게 ‘미래의 납세자에게 들려주는 반짝반짝 지방세 이야기’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시가 처음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올바른 세금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고 세금 납부의 중요성 인식 및 진로 체
[금요저널] 천안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와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행복키움지원단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활동보고회는 올 상반기 지역 우수사례 발표, 소통 강화 강의를 진행했다. 우수사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8일 유관순체육관에서‘천안시보훈가족 초청 어울림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보훈가족 초청 어울림마당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보훈가족의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천안시보훈단체
[금요저널] 천안시는 ‘제18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후보자를 7월 20일까지 신청 또는 추천받는다. 시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을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자격 요건은 중소기업기본법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금요저널] 천안시가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평등도시 천안’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862억여원을 투입해 6개 분야 16개 과제, 4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일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한 주요 과제를 담은 ‘2022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수
[금요저널]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폭염 대비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시원하고 따뜻한 가남나기’ 지원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시원하고 따뜻한 가남나기’ 사업은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보조
[금요저널] 천안시가 그동안 개선해온 대중교통 혁신을 기반으로 교통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관계 공무원, 시의회, 외부 전문가 및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스마트 대중교통 종합대책 수립용
[금요저널]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나눔 찬찬찬’ 사업 두 번째 나눔을 추진했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반찬을 만들어 40개 마을 부녀회장으로 구성된 행복드림
[금요저널] 산북면행정복지센터는 여름을 맞아 깨끗하고 밝은 산북면을 만들기 위해 지난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특별대청소 기간으로 정해 관내 버스정류장과 인근 도로에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산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공공일자리 참여자가 10개리 모든 마을버스정류장에
[금요저널] 여주시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와 주거 취약계층 200가구에 시원한 인견 의류를 지원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대책을 위해 시원한
[금요저널] 제20회 산북&금사 우정의 날 행사가 6월 17일 오전10시 산북체육공원에서 산북&금사 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오랜 기간 협력과 우정으로 다져온 산북면과 금사면의 화합을 위한 것으로 산북면과 금사면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