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내 농협과 협업해 생산자 단체를 조직하고 직파재배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홍성군은 2022년 4ha에 불과했던 재배면적이 2025년 126ha로 30배 이상 확대됐으며 올해 재배면적 목표를 200ha로 정하고 영농기술지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19일
[금요저널] 태안군이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 문화를 조성하고 정서적 교감을 넓히는 ‘가족사랑의 날’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군은 지난 18일 첫 회기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태안군가족센터에서 자녀를 포함한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금요저널] 태안군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한다.군은 지난해 11월부터 관내 22만여 필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와 지가 산정을 마쳤으며 지가 결정 공시에 앞서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군청 지가
[금요저널] 태안군이 여성농업인의 질환 예방과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의 원활한 신청을 위해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군은 오는 4월 10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만 51~80세 사이의 짝수 연도 출생 여성농업인 530여명을
[금요저널] 홍성 잇슈창고가 지역 특산물 기반의 신메뉴 도입과 청년 창업 교육을 결합한 로컬친화적인 재오픈으로 이용객이 급증하며 지역 내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홍성군 청년들의 복합문화창업공간이었던 ‘홍성 잇슈창고’가 새로운 운영주체를 선정하고
[금요저널] 홍성군이 지역 대표 직거래장터인 ‘홍성사랑 희망장터’의 새단장 기념행사가 오는 21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장터의 노후된 천막과 집기 등을 전면 교체했으며 특히 전통가옥 디자인이 인쇄된 캐노피 천막으로 교체해 홍주읍성 주변 경관과
[금요저널] 홍성군 구항면이 지난 17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구항면 주민자치회 추가 위원 위촉식을 열고 신규 위원 11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지역 주민을 대표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한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
[금요저널] 홍성군은 원예농산물 유통구조 개선과 산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 컨설팅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는 홍성군수를 비롯해 농협경제지주 충남세종본부 광역연합사업단장, 농협중앙회 홍성
[금요저널] 홍성군 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갈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과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협의체는 올해 4376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금요저널] 홍성군 결성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자 6.25참전유공자에게 표창장 및 보훈포스터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은 결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6.25참전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루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18일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2026년 행사성 사업 시민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평가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올해 행사성 사업 시민평가단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87명의 단원으로 남성 43명, 여성 4
[금요저널] 안동시는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과 함께 ‘2026년 창업기업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작년 대비 지원기업 수를 확대해 더 많은 지역기업이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창업 초기부터 성장 스케일업 단계까지 사업화 자금,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에 설치된 연료전지를 단순한 의무 설비가 아닌 학교 운영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달성하는 실질적 수단으로 전환했다.경기도교육청은 연료전지를 급식실 온수 사용 유형과 연계해 활용하는 '전기 온수 통합 활용모델'을 구축하고 신축학교
[금요저널] 전통과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도시’안동시가 따뜻한 봄을 맞아 전국 상춘객 맞이에 나섰다.안동시는 화사한 봄꽃 명소와 깊이 있는 전통문화,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