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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 ‘행복마을순찰대’ 야간 순찰 활동 마무리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15 08:10




파주시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 ‘행복마을순찰대’ 야간 순찰 활동 마무리 (파주시 제공)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5월부터 운영해 온 지역특색사업 ‘행복마을 순찰대’의 야간순찰 활동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복마을 순찰대’는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살피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금촌1동 주민을 비롯해 통장, 행복마을 운영위원, 해병대 금촌전우회, 지역단체 및 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동참했다.

순찰대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야간 시간대에 동산길 일대를 직접 걸으며 공원과 골목길, 보행 취약지역, 어두운 길목 등 생활안전 점검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걸으며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살피고 확인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금촌지구대와 함께 진행된 마지막 야간 순찰에서는 경찰과 함께 마을 곳곳을 살피며 야간 시간대 범죄 예방과 생활안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이이구 금촌1동장은 “이번 행복마을 순찰대 활동은 주민과 행정, 지역단체, 관계 기관이 함께 마을의 안전을 고민하고 살펴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가까이에서 안전과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며 안전하고 쾌적한 금촌1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행복마을 순찰대’활동은 마무리했지만,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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