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 대가면은 9월 16일 오전 11시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추석 명절과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주요 면정 현안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석 연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현황을 안내하고 재산세 납부와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공익직불제 농업인 의무교육 △농작물 재해보험 △2026년 국가 암 검진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각 마을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가면 선수단 준비사항을 공유하고 면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합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이장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별 행사와 주민 동향, 사건·사고 및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파악해 면에 전달해 줄 것을 당부하고 명절 기간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군민체육대회에서도 대가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서로 화합하고 즐기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