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에 ‘케이엠에프’ 선정

기술 지엔에스티·경영 쿡메이트 등 수상…11월 18일 시상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9.17 06:57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금요저널] 천안시는 ‘제22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종합대상에 케이엠에프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부문별 대상에는 기술대상 지엔에스티, 경영대상 쿡메이트, 수출대상 웅비기계, 창업대상 주식회사 네이피가 각각 뽑혔다.

우수기업인상에는 제이씨에프, 아썸닉스, 가스켐테크놀로지, 디지털, 금명정밀, 다원씨티에스 등 6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주식회사 석우를 비롯한 11개 기업 근로자 12명은 모범근로자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2명은 중소기업 지원 유공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천안시 기업인의 상’은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과 기업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6월부터 후보자를 접수해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8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기술혁신과 경영활동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보탠 기업인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현장 중심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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