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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이어져

빛담회·주민자치회·새마을남녀협의회·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17 10:15




구리시 갈매동,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이어져 (구리시 제공)



[금요저널]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16일 빛담회, 갈매동 주민자치회,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 갈매동 적십자봉사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빛담회는 모둠전 20세트를 전달했다.

2025년 12월 결성된 갈매동 주민 봉사단체인 빛담회는 갈매사회복지관 무료 급식 지원과 갈매동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갈매동 주민자치회는 김 30상자를 전달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복지와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힘쓰고 있다.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김 40상자를 전달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갈매동 적십자봉사회는 모둠전과 나박김치, 송편으로 구성된 추석 음식 60세트를 전달했다.

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종임 갈매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각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 주신 정성과 온정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갈매동에서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기관·단체와 주민의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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