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남면 노인회 분회 2026년 하반기 정기총회 개최

23개 경로당 회장·총무 등 참석, 하반기 운영계획 논의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17 10:44




남면 노인회 분회 2026년 하반기 정기총회 개최 (김천시 제공)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남면분회는 지난 16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하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대한노인회 김천시 지회 이부화 지회장을 비롯해 남면 23개 경로당 회장, 총무와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해 2026년 하반기 운영계획과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남면분회의 발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임봉춘 남면 분회장은 “평소 경로당 운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시고 봉사해 주시는 회장님과 총무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추석,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하반기에도 회원 모두가 화합하며 더욱 활기찬 남면 노인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무더위가 지나갔지만,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항상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회장님과 회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남면 분회가 더욱 발전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