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사회단체·동 직원 등 70여명 참여, 쾌적하고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18 07:12




보산동 사회단체·동 직원 등 70여명 참여, 쾌적하고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 (동두천시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보산동 사회단체와 함께 관내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사회단체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정화활동에는 보산동 사회단체원과 동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보산역 주변 등 주민과 방문객의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주요 도로와 인도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 불법 무단투기 지역에 방치된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보산동의 모습을 제공하고 사회단체 간 화합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정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산동을 만들기 위해 사회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은 앞으로도 관내 사회단체와 협력해 주요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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