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추석 앞두고 보훈대상자 가정 찾아 감사 전해

7가구 직접 방문해 위문품 전달…안부 살피고 애로사항 청취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9.22 06:41




아산시 영인면, 추석 앞두고 보훈대상자 가정 찾아 감사 전해 (아산시 제공)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은 추석을 앞둔 지난 21일 관내 보훈대상자 7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명절을 맞아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이날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위문품과 명절 인사를 전하고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폈다.

또한 생활 속 불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보훈대상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건강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예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인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보훈대상자와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나눔과 돌봄을 이어갈 계획이다.
류남신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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