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고양시 식사도서관, 에세이 쓰기 프로그램 ‘일상이 글이 되려면’ 운영

10월 6일부터 6회 운영… 성인 고양시민 15명 대상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22 16:07




고양시 식사도서관, 에세이 쓰기 프로그램 ‘일상이 글이 되려면’ 운영 (고양시 제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은 오는 10월 6일부터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일상이 글이 되려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엄마와 물건’, ‘인생은 단짠단짠’등의 책을 펴낸 심혜진 작가와 함께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완결성 있는 에세이로 완성해 보는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10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되며 매회 2시간씩 총 6회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매주 다른 주제와 글감으로 작가와 함께 에세이를 써보며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글쓰기라는 개념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저녁 시간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전이나 낮 시간대에 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프로그램은 성인 고양시민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신청은 9월 22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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