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도로명판과 함께 찰칵’ 주소정보시설 인증 이벤트 실시 (포천시 제공)
[금요저널] 포천시는 시민들이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시설을 친숙하게 접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 11일까지 ‘주소정보시설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길을 찾거나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는 데 활용되는 도로명판의 기능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도로에 설치된 도로명판이 잘 보이도록 손하트 포즈를 취해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포천시청 누리집 주소정보시설 인증 이벤트 배너에 접속해 사진과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세트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16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시민들이 주소정보시설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도로명주소를 일상에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장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현장에서 맞춤형 홍보를 이어가며 도로명주소의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