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상주시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3일 복룡유적1 역사공원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알리고 복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2026 상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 복지의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서 운영하는 체험·홍보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유용한 복지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박람회 축하영상 상영, 슬로건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난타, 오케스트라, 상주시어린이합창단,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이해하고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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