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탄강스마트팜, 초크아트 대회 후원금 기탁 (포천시 제공)
[금요저널] 포천시 영북면은 한탄강스마트팜 최영길 대표가 제5회 꿈을 그리는 영북면 초크아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영북면 이장협의회에 기탁했다고 전했다.
영북면은 7일 영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앞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최영길 대표는 대회 주최단체인 영북면 이장협의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10월 17일 개최되는 ‘제5회 꿈을 그리는 영북면 초크아트 대회’의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초크아트 대회는 지역주민과 학생 등이 참여해 거리 바닥에 분필로 그림을 그리는 참여형 문화예술 행사다.
참가자들이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운천1리 경로당부터 영북중학교 입구까지 약 300m 구간에서 진행되며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거리 곳곳을 작품으로 채우며 지역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길 한탄강스마트팜 대표는 “지역에서 열리는 초크아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분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어식 영북면 이장협의회장은 “지역 대표 기업인 한탄강스마트팜의 후원으로 초크아트 대회를 더욱 뜻깊게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며 “후원에 감사드리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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