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지도자포천시연합회,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 참가 (포천시 제공)
[금요저널]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도자포천시연합회 회원 40명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농촌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지도자포천시연합회 회원들은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농촌지도자들과 교류하며 지역별 우수 농업기술과 선진 영농사례를 공유하고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농업·농촌의 미래 발전 방향과 농촌지도자의 역할을 함께 논의하며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가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전국 농업인들과 교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들이 지역농업을 이끄는 핵심 리더로서 농업·농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농촌지도자포천시연합회는 과학영농 실천과 농업 신기술 보급, 농업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포천시 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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