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 계산4동 보장협의체, 어르신 식사 나눔 행사 ‘건강과 행복을 담은 한끼’ 성료 (계양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4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식사 나눔 행사 ‘건강과 행복을 담은 한 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제철과일 떡 등을 대접하고 생필품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특히 박형우 계양구청장이 행사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나눔을 실천한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뜻한 보양식도 먹고 선물까지 받으니 기분이 참 좋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장현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기쁘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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