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80동기회는 80년생 모임으로 5년차 결성 친목단체이며 회원 58명으로 상주시 저소득아동 장학금 전달을 첫 계기로 향후 지속적으로 밝고 건강한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으로 저소득아동 장학금 100만원을 2022. 7. 6 상주시청에 기탁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기탁성금은 경상북도공동모금회 성금으로 연계되어 저소득 아동 2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주는 80동기회의 정성에 감사하며 힘들고 어려울 때 손을 잡아주고 응원한다면 반드시 밝고 건강하게 아동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