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곰두리복지재단 용인시지회, 어르신에 무료급식 지원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2.11.27 07:18

용인특례시 처인구 양지면은 곰두리복지재단 용인시지회(회장 김종숙)가 관내 노인대학 수강생 50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2-1. 처인구 양지사거리 버스정류소에 임시대기소가 설치돼있다]

곰두리복지재단 용인시지회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다. 양지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는 지난 8월부터 이번까지 총 5차례의 무료급식을 지원했다.

[2-2. 처인구 양지사거리 버스정류장에 스마트형 버스정류장이 설치됐다]

김종숙 회장은 어르신께서 맛있게 드시는걸 보니 배가 부르고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 넣겠다고 전했다.

 

면 관계자는 맛있는 정을 나눠준 곰두리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