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장흥작은도서관,‘그림책 이야기 상상, 작품이 되다’운영
[금요저널] 양주시 장흥작은도서관은 오는 15일 2023년 느티나무 옆 장흥작은도서관 ‘그림책 이야기 상상, 작품이 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프로그램은 양주시 장흥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2개 강좌새활용 곰돌이 토피어리, 스칸디아모스 자화상 그리기로 진행된다.
또한, 동화구연 선생님과 그림책을 읽으며 반려 식물 토피어리 만들기, 자화상 그리기 등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상상력을 키우며 예술적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지역 특색이 반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장흥지역의 미술관, 박물관과 발맞춰 책을 통해 주민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문화행사신청에서 할 수 있으며 오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2023년 느티나무 옆 장흥작은도서관 프로그램 ‘그림책 이야기 상상, 작품이 되다’ 운영으로 도서관이 지역사회에서 문화적으로 구심 역할을 다해 지역주민이 문화·예술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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