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간호사회, 지역사회 경로당과 봉사활동 협약식 체결
[금요저널] 동두천시간호사회는 지난 6일 소요13통경로당 및 봉동할머니경로당과 봉사활동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두천시간호사회는 오는 9~10월 중 소요13통경로당, 봉동할머니경로당에 방문해 다채로운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수자 회장은 “거리가 멀어 의료기관 방문이 힘든 지역의 경로당으로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혈압과 혈당측정, 건강상담, 허브마사지 등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간호사회는 2011년 창립된 이래 현재 150여명의 회원 단체로 성장했고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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