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박남서 영주시장, 추석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행보

비상근무 상황실 방문 안전대책 점검 및 귀성객 맞이 행사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9.30 20:04

박남서 영주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박형수 국회의원, 영주시의회(의장 심재연), 도의원과 합동으로 비상근무 중인 CCTV관제센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영주-1-1 박남서 영주시장(왼쪽 4번째), 박형수 국회의원(5번째),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6번째) 28일 영주소방서 비상근무자 격려~1]

이날 시장 일행은 영주역과 영주종합터미널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영 행사도 가졌다.

 

환영 행사를 통해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영주 주요 관광지와 관광정책 홍보를 병행해 관광도시 영주를 알리는 데 힘쓰는 것으로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영주-1-2 28일 박남서 영주시장 일행은 CCTV관제센터를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했다2]

박남서 영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며, “긴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영주-1-3 28일 박남서 영주시장(두번째)과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세번째)이 영주역에서 귀성객을 맞이하고 있다3]

한편 영주시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환경(쓰레기), 교통, 각종 재난안전사고, 비상진료, 비상급수, 구제역‧AI‧ASF 방역 등 8개 분야 총 206여 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분야별 발생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며 시민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영주-1-4 28일 박남서 영주시장 일행이 영주시청 종합상황실 방문해 비상근무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4]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