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시립 웅상도서관, ‘은희경 작가와의 만남’ 운영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3.10.12 10:46




시립 웅상도서관, ‘은희경 작가와의 만남’ 운영



[금요저널] 양산시립 웅상도서관은 인문독서를 장려하고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10월의 초청 작가는 은희경 작가로 신작 ‘또 못 버린 물건들’을 주제로 10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웅상도서관 지하공연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은희경 작가는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부문으로 등단했고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등 각종 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새의 선물’, ‘타인에게 말걸기’,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장미의 이름은 장미’, ‘빛의 과거’, ‘또 못 버린 물건들’ 등이 있다.

은희경 작가와의 만남은 10월 1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로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접수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웅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