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시, 조림지 풀베기사업 480ha 사업완료

총8억 3천만원 들여, 조림지 240ha에 풀베기 2회 실시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3.10.20 10:38




통영시, 조림지 풀베기사업 480ha 사업완료



[금요저널] 통영시는 2019년~2023년의 조림지 총240ha에서 풀베기 사업을 2회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림지 풀베기사업은 숲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림지 내 묘목의 생육에 방해가 되는 잡초, 잡관목, 칡덩굴 등을 제거해 조림목의 건강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시는 8억 3천만원을 투입해 4년 이내 조림지 총480ha를 2회에 걸쳐 완료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 “조림지 풀베기는 조림목을 가꾸는 시작단계로 나무를 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나무 가꾸기의 첫 단계로 철저한 조림지 사후관리로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