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창도서관, 무르익는 가을 인문학과 웹툰으로 즐기자
[금요저널] 양산시립 서창도서관에서 오색 단풍으로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1월에 ‘경상국립대 찾아가는 인문강좌’, ‘웹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경상국립대 찾아가는 인문강좌’는 서창도서관과 경상국립대가 함께 하는 인문 강좌로 ‘문화의 공존, 안달루시아 : 코르도바, 세비야, 그라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스페인 남부지역 안달루지아의 가톨릭과 이슬람이 어우러진 문화권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11월 15일 오전 10시~12시에 운영되며 성인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웹툰 작가와의 만남’은 박종찬 웹툰 작가를 초청해 웹툰 제작과 한국 웹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간단한 웹툰 그리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11월 18일 오후 2시~4시에 운영되며 중학생 이상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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