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물벼는 지난 10일부터 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매입하고 있으며 건조벼는 11월 6일 장단면 대성동을 시작으로 관내 지정된 장소에서 수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공공비축미 수매 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23년 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이며 공공비축미 출하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상환을 위해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으로 3만원/40kg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수매 대상 농가는 수분 13~15%, 포장 규격 800kg 등 검사 기준을 준수하고 수매장 차량 관련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