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자원봉사자와 함께「행복 온(溫) 마을 만들기」

고아읍 원호리에서 맞춤형 재능나눔 봉사 펼치며 이웃사랑 실천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11.05 10:55

구미시는 3일 고아읍 초롱공원에서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준호) 주관으로 자원봉사자와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구미시 행복 온(/ON)마을 만들기를 진행했다.

[새마을과] 행복 온 마을 만들기 1]

이날 행사는 자봉이 포토존 벤치, 자봉이 포켓 파크길, 손 마사지 및 의료서비스 지원, 먹거리 나눔 등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1가지의 다양한 체험활동 부스를 운영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새마을과] 행복 온 마을 만들기 2]

상반기 형곡1동에 이어 고아읍에서 진행된 이번 구미시 행복 온(/ON) 마을 만들기는 구미시 전역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2개 마을을 선정해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봉사단체가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맞춤형 봉사활동이다.

[새마을과] 행복 온 마을 만들기 3]

김현주 새마을과장은 바쁜 가운데 따뜻한 나눔을 위해 참여해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세심한 관심과 따뜻한 열정이 구미시 곳곳에 전달돼 행복이 넘치는 구미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