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 동절기 대비 주요 사업장 기동 감찰

- 견실시공 정착을 위한 현장 100곳 일제 점검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11.11 19:21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오는 13일부터 1222일까지 경산지역 주요 건설사업장에 대해 기동 감찰을 한다. 

이번 기동 감찰은 도로, 건축 및 농업 기반 시설 등 100개 현장에 대해 주요 구조부 시공 실태 점검 안전관리 실태 점검 도로 제설 대응체계 및 도로관리 점검 각종 민원 및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경산시- 경산시, 동절기 대비 주요 사업장 기동 감찰(하수관로 공사 현장 점검)]

특히 이번 감찰은 붕괴,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건설 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의 취약 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작업자와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시행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내실 있는 기동 감찰로 견실시공을 유도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