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파주로 놀러오세용…무료입장, 다양한 행사 가득
[금요저널] 파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주요 관광지와 시설을 대부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진각 관광지 내 ▲평화곤돌라 ▲디엠제트생생누리 ▲독개다리 등은 연휴 기간 모두 운영된다.
특히 임진각평화곤돌라는 80세 이상 무료 탑승, 전통 민속놀이 무료 체험마당, 겨울방학 소인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6.25전쟁납북자기념관은 설 당일인 10일 개관한다.
황희·이이 선생 유적지과 파주 장릉·삼릉 모두 정상 운영되며 연휴 기간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연휴 기간 소비자와 지역 농가 상생을 위해 파주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에서 9일과 11일 12일 3일간 ‘농산물 장터’를 개최한다.
올해 1월 1일부터 전면 무료입장을 시작한 오두산통일전망대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하며 10~11일에는 ‘한글캘리그라피 덕담 무료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은 설 당일인 10일만 휴관하며 ‘수장고가 들려주는 설날 이야기’, ‘갑진년, 용을 찾아라 수장고 누리소통망 인증 행사‘ ’연날리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파주디엠제트평화관광은 9일과 11일 정상 운영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평화와 역사, 문화 관광지 파주에서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하고 뜻깊은 추억을 담아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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