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문화원, 환상의 세계를 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공연 개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4.29 15:10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백희욱)429일과 30일 양일간 대공연장에서 어린이날 특집 기획공연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선보였다. 이 공연은 24회 공연으로 경북 초·중학생 및 교직원 3,000여 명이 관람하였다.

[문화원]앨리스 1]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국내 최초의 3D 라이센스 뮤지컬로 루이스캐럴의 원작의 신비로움 그대로를 몰입형 가상환경기술과 융합한 실감형 공연이다.

[문화원]앨리스2]

익숙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원작 스토리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나안 홀로그램시스템 기술과 인터랙티브 가상배우시스템을 활용해 다채로운 방식으로 몰입감을 주고 실제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공상의 세계를 3D영상으로 구현해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문화원]앨리스3]

백희욱 원장은이 공연은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판타지 여행으로, 학생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 같은 작품이다. 다가오는 어린이날 선물 같은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