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산림조합중앙회, 여주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방향 모색

30일 여주시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2024 산림경영지도 민관협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4.05.04 11:46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가 30일 여주시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2024 산림경영지도 민관협 소통간담회’를 개최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1]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본부장 민도홍·산림기술사)는 30일 여주시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2024 산림경영지도 민관협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필기·이해원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장과 여주협의회장,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 서울인천경기지역 20개 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원과 회원의 산림경영 우수사례 발표, 행정업무지원, 산림정책, 신규사업에 대한 신속한 정보전달 등 논의가 진행됐다.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가 30일 여주시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
2024 산림경영지도 민관협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2]

아울러 산림정책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지도사업 추진에 필요한 개선 방향도 논의했다.

 

이필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지회장은 “지역 내 산림기관과 임업단체, 임업인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산림경영지도사업의 질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회 차원에서 노력해 달라”고 했다.

이 지회장은 “산림청을 산림부로 승격시키고 산림경영지도원의 명칭도 지도원이 아닌 지도사나 지도관으로 승격시켜 농업정책과 임업정책이 동일하게 대우 받을 수 있도록 산림청이 힘써 달라”고 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