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수원시, 여성이동노동자 쉼터·복지공간 운영 시작

수원시가 3일부터 여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와 복지 공간을 마련한다.

수원본부장 손옥자 2024.05.05 05:54

 

[포스터]

수원시가 3일부터 여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와 복지 공간을 마련한다.

쉼터는 가족여성회관, 여성문화간-휴, 여성인력개발센터에 마련됐다. 선경도서관 등 관내 17개 도서관의 휴게실은 복지공간으로 조성했다.

방문요양보호사, 학습지교사, 방문 점검원 등 이동노동자들이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이다.

수원시민, 수원시에서 근무하는 여성이동노동자 60명에게는 협약 한 카페에서 혹서기인 7~8월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 이동노동자는 수원시 여성노동자복지센터(031-246-2070)에 이달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수원본부장 손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