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말식, 이재열)는 5일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해 국과 반찬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액으로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로 경제적·신체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스스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15가구를 선정, 6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다양한 종류의 국과 반찬을 지원한다.
이 사업으로 대상자들의 안부 확인 및 정서지원과 더불어 식생활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말식, 이재열 공동위원장은 “영양 가득한 국과 반찬으로 대상자들의 끼니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량지역 유관기관, 자생 단체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 내 복지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